QUALCOMM, Rev. A를 통한 고용량 VoIP와 Rev.B를 통한 고속 데이터 제공으로 획기적인 EV-DO 이정표 제시

QUALCOMM, 단일 EV-DO Rev. A 섹터에서 114개의 VoIP 동시 연결 및 Rev. B의 라이브, 무선 데모에서 9.3Mbps의 최고 데이터 속도 달성

샌디에고 —  23-03-2007 —  CDMA(Code Division Multiple Access: 코드 분할 다중 접속) 와 기타 고급 무선 통신 기술의 선두적인 개발 업체이자 혁신 주자인 QUALCOMM Incorporated(Nasdaq: QCOM)는 고립 섹터에서 단일 1.25MHz 채널을 통한 114개의 동시 VoIP(Voice over Internet Protocol) 통화 시연을 통해 EV-DO 발전 행로에 중대한 이정표를 제시했습니다. 상용화 개발 시나리오 내에서, EV-DO Rev. A의 용량은 1.25MHz 단일 내장형 섹터에서 최대 68명의 사용자 또는 10 MHz(7개의 1.25MHz 캐리어를 사용하는 단일 내장 섹터)에서 475명의 동시 사용자까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번 데모는 고용량, 고품질 VoIP 서비스를 지원하는 데 있어 고객의 요구사항에 부합하는 풍부한 음성 및 미디어 애플리케이션의 중요한 요소로서, EV-DO의 안정성 및 완결성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단말기 및 시제품 네트워크 모두 상용 애플리케이션 전용 통합 회로를 갖춘 모뎀을 사용했습니다. 114개의 동시 VoIP 호출을 선보이기 위한 현장 테스트는 Rev. A 알고리즘, 프로토콜 및 설계 매개변수에 집중하기 위해 단일 1.25MHz 채널을 채택한 고립 EV-DO Rev. A 섹터를 사용하여 시행되었습니다.

이번 VoIP 현장 테스트에는 기존의 회로 교환 방식 음성 서비스와 견줄만한 음질과 용량을 구현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수 많은 Rev. A 선진 기술이 사용되었습니다.
  • 모바일 수신 다이버시티, 균등화, 간섭 제거 및 IP 오버헤드 제거 알고리즘을 통한 집합적인 네트워크 용량 최적화
  • 종단 간 서비스 품질 및 고급 음성 처리 알고리즘을 통한 음질 향상 및 일관된 사용자 경험 보장
QUALCOMM의 COO인 산제이 자 박사는 “EV-DO Rev. A의 고품질 VoIP 기능은 VoIP를 각종 모바일 데이터 서비스와 통합하는 방법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라고 전하면서, “무선 통신 서비스의 경향은 컨버전스 데이터 네트워크를 통한 실시간 멀티미디어 서비스를 다양하게 구현하는 방향으로 향하고 있으며 VoIP는 이러한 마이그레이션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EV-DO Rev. A는 풍부한 음성, PTC(push-to-connect:눌러서 연결), 지연 시간이 적은 게임 실행 및 패킷 교환 방식의 비디오 통신과 같은 더욱 통합된 IP 기반의 음성, 비디오 및 데이터 서비스를 가능하게 합니다. 이러한 서비스와 함께 이를 지원하는 통합 장치를 통해 네트워크 사업자들은 고객에게 새롭고 차별화된 서비스와 고품질의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EV-DO 개발 행로의 다음 단계인 EV-DO Rev. B를 통해 사업자들은 증대된 성능과 용량을 위해 Rev. A 채널을 통합할 수 있습니다. QUALCOMM은 5MHz에서 9.3Mbps의 다운링크 데이터 속도를 구현하는 Rev. B의 라이브 무선 데모를 통해 이러한 개발 노력에 혁신적인 이정표를 제시했습니다. Rev. B는 처음에는 기존 Rev. A 채널 카드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방식으로 구현됩니다. Rev. B 표준형은 14.7Mbps의 최고 데이터 속도를 지원합니다. Rev. B는 서비스 영역 내 일관성 있는 사용자 경험 및 완전한 모바일 환경에서 광범위한 성능을 제공합니다. 또한 Rev. B 네트워크를 통해 기존의 모든 Rev. A 장치 및 서비스에 대한 100% 역호환 및 완벽한 지원도 가능합니다. 이 외에도, Rev. B와 Rev. A/Rel. 0 간의 핸드오버도 원활합니다. 이러한 원활한 핸드오버을 통해 이미 Rev. A 시스템이 배포되어 있는 공공 장소에 Rev. B 시스템을 간편하게 구현할 수 있습니다.

산제이 자 박사는 이에 대해 "EV-DO의 진보적인 발전을 통해, 네트워크 사업자들은 VoIP에서 모바일 광대역에 이르기 까지, 단일 컨버전스 네트워크 상에서 지연 시간이 적고 데이터 속도가 빠른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는 새로운 서비스 번들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번 데모는 강화된 발전 행로 및 컨버전스 광대역 서비스의 성공적 제공을 강조합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QUALCOMM(www.qualcomm.com)은 CDMA 및 기타 고급 기술을 기반으로 한 혁신적인 디지털 무선통신과 서비스를 개발하고 제공하는 주요업체입니다. 캘리포니아주 샌디에고에 본사를 두고 있는 QUALCOMM사는 S&P 500 지수에 포함되어 있으며 QCOM이란 이름으로 Nasdaq Stock Market®에 상장되어 있는 2006 포춘지 선정 500®대 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입니다.

본 자료에서 다룬 역사적인 정보를 제외하고 이번 보도 자료에는 시의 적절성과 수익 측면에서 CDMA 구성 요소의 상당 수를 설계 및 제조한 QUALCOMM의 능력, EV-DO Rev. A 및 Rev. B가 구현되는 범위와 속도, QUALCOMM이 서비스를 제공하는 다양한 시장의 경제적 상황의 변화를 포함한 위험 및 불확실성은 물론 2006년 9월 24일에 끝난 2005년의 Form 10-K 보고서 및 최신 Form 10-Q를 포함하여 기업의 SEC 보고서에 기간별로 상세하게 정리되어 있는 기타 위험을 포함하여 미래를 전망하는 자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http://www.qualcomm.co.kr/press/releases/2007/070323_demonstrates_significant_ev.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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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KTF "내년 HSDPA 100만명 유치"


SK텔레콤과 KTF가 내년에 100만명 안팎의 HSDPA(초고속데이터전송기술) 가입자를 확보키로 했다. 이에 따라 내년 여름께 본격적인 HSDPA 시대가 개막될 전망이다.

현재 한 단계 전 기술인 규격인 R/4 기반 WCDMA 가입자는 SK텔레콤 4100명과 KTF 300명을 합쳐 4400명 수준에 불과하다.

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대표 김신배)은 내년 4월께부터 HSDPA용 단말기 보급에 주력, 연말까지 50만명 가량의 가입자를 유치키로 했다. SK텔레콤은 이를 위해 내년 초 삼성전자·LG전자·팬택 등 제조사와 공동으로 듀얼밴드듀얼모드(DBDM) 칩을 내장한 HSDPA 단말기를 개발, 테스트 기간을 거쳐 출시하기로 했다.

KTF(대표 조영주)는 HSDPA 기지국 및 시스템 구축일정이 SK텔레콤에 비해 다소 지연되고 있으나 늦어도 내년 하반기 처음으로 5만대 단말기 보급에 나서 연말까지 최소 20만명, 많게는 50만명 수준의 가입자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에 따라 그동안 전송속도나 부가서비스 범위에서 기존 CDMA EVDO 서비스와 큰 차이가 없어 이용자 확대에 어려움을 겪어온 WCDMA 서비스는 내년 하반기 HSDPA를 기반으로 대중화 단계에 들어설 것으로 보인다.

SK텔레콤 관계자는 “50만 가입자 계획이 이루어진다면 HSDPA의 시장성과 기술 검증이 충분히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KTF는 내년도 HSDPA 상용화 이후 오는 2007년에는 사업의 중심축을 기존 2G가 아닌 3G 서비스로 전면 전환할 계획이다


[Focus] SK텔레콤의 HSDPA냐 ‥ KT의 와이브로냐 ‥
[한국경제 2005-07-14 17:58]

내년 상반기 통신시장에 3.5세대 이동통신 서비스인 고속하향패킷접속(HSDPA) 과 와이브로(휴대인터넷)가 등장하면서 전면적인 서비스 경쟁이 벌어질 것으로 보인다.


HSDPA는 무선인터넷 다운로드 속도를 향상시킨 3.5세대 버전으로 PC 수준의 인 터넷 전송속도를 낼 수 있다.

이 때문에 시속 60km 이상의 속도에서도 무선인터넷이 가능한 와이브로와 한판 승부가 불가피하다.

특히 이 싸움은 SK텔레콤(HSDPA)과 KT그룹(와이브로) 간의 대리전으로 번질 공 산이 크다.

◆3.5세대에 주력하는 SK텔레콤

정보통신부가 HSDPA 상용화 시기를 내년 3월께로 확정함에 따라 SK텔레콤은 내 년 6월 말까지 전국 84개 시에 HSDPA망을 깔아 본격적인 '비주얼폰 시대'를 연 다는 전략을 세웠다.

HSDPA폰끼리뿐 아니라 유선의 화상전화 또는 PC의 화상캠 등과도 연동해 비주얼 폰의 활성화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SK텔레콤 관계자는 "HSDPA망이 깔리면 데이터 전송속도가 현행보다 7배가량 빨 라져 통화연결음에 영상까지 더한 영상컬러링,3차원게임과 온라인 대작게임 등 다양한 서비스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와이브로에 사활 건 KT그룹

KT는 '유선인터넷의 무선화 실현'을 모토로 내년 4월 서울지역에서 와이브로 서 비스를 상용화할 예정이다.

내년 7월에는 서울 인천 등 수도권 10개 도시로,2008년에는 전국 84개 시로 와 이브로 서비스 지역을 넓히기로 했다.

KT그룹 차원에서 와이브로에 알맞은 유무선통합 포털사이트를 구축,HSDPA와 차 별화된 서비스와 콘텐츠를 제공한다는 전략도 세웠다.

주요 서비스는 위치정보 서비스와 메신저,대용량 멀티미디어 서비스다.

장기적으로 무선 인터넷전화(VoIP)까지 넘보고 있다.

고등학생과 대학생,젊은 직장인 등을 타깃으로 시장을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KT 자회사인 KTF의 경우 HSDPA 상용화를 계획 중이지만 투자비 절감을 위해 20 06년까지 전국 45개 시에서만 서비스하기로 했다.

음성통화를 기반으로 데이터 전송속도까지 높인 HSDPA나 유선인터넷을 토대로 무선화한 와이브로는 모두 4세대(4G)로 가는 징검다리다.

이 징검다리 위에서 두 서비스는 생존경쟁을 벌일 수밖에 없다.

조동호 정보통신부 차세대 이동통신 프로젝트 매니저는 "4세대 상용화를 앞두고 두 서비스는 경쟁자이면서도 서로의 단점을 보완하는 협력자일 수도 있다"고 말했다.

최명수 기자 ma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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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nanamix.tistory.com BlogIcon 우키러브 2007.04.10 05:11 신고

    좋은 기사 잘 읽었습니다. 현재 상황으로 나간다면 KTF가 공룡 SKT의 시장점유율을 무너뜨릴수 있는 상황이 될수 있습니다.

    이 상황에서 KTF의 발빠른 3G 전환의 노력은 고무적인 것이며, 이를 방어적인 면을 보이는 SKT는 아주 힘들게 될수 있습니다.

    그리고 기술은 좋았으나.. 많은 부분 의아한 점을 많이 보였던 WiBro도 한미 FTA로 인해 발전적인 면을 많이 보일수 있을 것 같네요..

    이 상황에서 한번 더 기대되는 것은 HSUPA와 4G로 가는 다리를 누가 먼저 건설하는 것인데요.

    볼만한 대결이 진행이 되겠네요..

    10~20대, 특히 학생층이 많이 포진이 되어있는 젊은 KTF냐.

    20이상 자영업자 남성층이 많은 중년 SKT냐..

    게임은 벌써 시작이 되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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